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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소울’을 극장에서 관람해요.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1-02-01 11: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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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소울’을 관람한 후 포스터 앞에서 사진을 찍은 강승현 동아어린이기자​


최근 개봉한 ‘소울’을 극장에서 관람했다. ‘소울’은 ‘토이스토리’, ‘인사이드 아웃’ 등으로 유명한 애니메이션 영화사 픽사에서 제작한 영화다. 픽사에서 만든 영화 중 처음으로 흑인 주인공을 등장시켜 화제가 됐으며 주인공 캐릭터를 담당하는 애니메이터가 한국인이라서 더욱 관심을 끌었다. 상영관에 입장하기 전에 코로나 예방 정부지침에 따라 전자 출입명부를 작성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좌석을 띄어 앉고 팝콘과 다른 음식은 섭취할 수 없다. 영화는 한국어 대사가 나와 흥미로웠다. 엔딩 크래딧(영화가 끝나고 자막으로 나오는 참여인원명단)에도 한국인 감독 이름이 나와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 1년여 만에 방문한 극장은 방학임에도 한산한 모습이었다.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돼서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영화를 봤던 이전의 활기찬 극장의 모습을 되찾기를 기대해본다.
▶글 사진 경기 안양시 홈스쿨링 13세 강승현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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