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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 밥에서 똥까지
  • 장진희 기자
  • 2021-01-07 12: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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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그림책│주제 인체, 과학│도서출판 풀빛 펴냄




‘아~’하고 입을 벌려서 밥을 꼭꼭 씹어 먹으면 며칠 뒤 ‘끙~’하고 항문으로 대변이 나옵니다. 맛있게 먹은 음식은 어떻게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똥이 되어 나오는 걸까요? 입 안에 들어온 음식은 이빨로 씹으며 잘게 조각나요. 삼킨 음식은 소화기관으로 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로 분해됩니다. 각 성분은 인간이 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한 역할을 수행한답니다. 몸에 흡수되지 않은 음식물은 더 이상 쪼개지지 않고 큰창자에서 몸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합니다. 큰창자에서 항문을 거쳐 탈출한 찌꺼기가 바로 우리가 ‘똥’이라고 부르는 것이지요. 음식 섭취부터 소화, 흡수, 배출까지의 과정을 다채로운 그림, 친절한 설명과 함께 이해해보아요.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 다니엘 미지엘렌스키 글·그림. 1만5000원


▶어린이동아 장진희 기자 cjh062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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