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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쓰기는 농사와 같아”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0-12-03 17: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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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숙희 작가의 책 ‘5학년 5반 아이들’을 들고 있는 박찬희 동아어린이기자


최근 경기 화성시 반석초(교장 장원근 선생님)에서 6학년을 대상으로 ‘작가와의 만남’ 행사가 열렸다. ‘5학년 5반 아이들’을 쓴 윤숙희 작가가 강사로 나섰다.

윤 작가는 “고향인 화성에서 행사를 열게 돼 기쁘고 반갑다”며 인사를 건넸다. 그는 작가가 된 계기와 지금까지 쓴 책에 대해 설명했다.

학생들의 질문을 받기도 했다. 글을 잘 쓰는 방법이 무엇이냐는 한 학생의 질문에 윤 작가는 “독서와 글쓰기를 즐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글쓰기 전 영감을 어떻게 얻는지에 대한 질문도 있었다. 윤 작가는 “공원에서 산책할 때 항상 글감에 대해 생각한다” 며 “봄에 씨를 뿌리고 가을에 수확하는 농사처럼 글을 완성하는 데에도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윤 작가가 추천한 책 중 그가 지은 ‘1등 용이가 사라졌다’가 기억에 남는다. 평행세계에 사는 같은 모습을 한 두 주인공의 환경이 서로 뒤바뀌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고 한다.

▶글 사진 경기 화성시 반석초 6 박찬희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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