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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주의 BEST 새싹] 뮤지컬 ‘캣츠’를 보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0-11-30 13: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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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캣츠’ 포토 존에 선 김하율 새싹어린이기자


최근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캣츠’를 봤다. 코로나19로 오랜만에 보는 공연이라 기대가 컸다. 안전한 관람을 위해 공연장에 들어가기 전 열이 나는지 확인하고 문진표도 작성했다.

공연은 2시간 40분가량 진행됐다. ‘캣츠’는 시인의 시를 뮤지컬로 만든 것으로 고양이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고양이들이 자기가 살아온 삶을 노래로 들려주는데 늙은 암컷 고양이 ‘그리자벨라’가 부르는 ‘메모리’라는 노래는 정말 아름다웠다. 1부가 끝난 뒤엔 배우들을 좀 더 자세히 보고 싶어 오페라글라스를 대여하기도 했다.

정말 멋지고 훌륭한 뮤지컬이었다. 이번엔 2층에서 관람했는데 다음엔 1층에서 보고 싶다.


▶글 사진 서울 강동구 고현초 2 김하율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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