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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한마당/ 동시] 동전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0-11-17 12: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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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섭(충북 충주시 국원초 2)

동전이 떼구르르

“동전 지갑으로 가자!”

“으악! 차도로 내려간다”

차도에 있는 맨홀뚜껑으로

유유히 들어간 동전

동전 가지러 온 사람들이 후회한다

지금쯤 동전은

맨홀 탐험가가 되었을까?​




작품을 감상하고 나서

인섭 어린이는 동전이 땅에 떨어지는 모습을 관찰한 뒤 동시를 쓴 것 같아요. 이 동시를 읽으면 동전이 떨어져 맨홀로 쏙 들어가는 장면이 한 눈에 그려져요. 마지막 행을 읽고 나면 여행을 떠나는 동전이 상상돼서 즐거워요.

주원 어린이는 떼를 쓰지만 귀여운 동생을 떠올리며 동시를 썼어요. 동생을 귀찮아하는 듯하지만 실은 누구보다 아끼는 마음이 드러났어요.

유준 어린이는 바람에 책장이 넘어가는 장면을 포착해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어요. 바람과 책장이 겨루기를 하는 모습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점이 좋았어요.

세 명의 어린이 모두 창의력이 돋보이는 작품을 보냈어요!^^ 다음에도 멋진 작품 보내주세요.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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