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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한마당/ 동시] 꿈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0-10-27 1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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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율(경기 용인시 대청초 3)

밤 10시, 침대에 폴짝 뛰어 누우면

팔랑팔랑 나비타고 꿈나라로 갑니다


꿈나라에 도착하면

꿈이 시작하게 되지요


꿈의 종류는

가지가지, 여러 가지


첫 번째는 하하하 웃게 되는 기분 좋은 꿈이고요

두 번째는 덜덜덜 떨게 되는 무서운 꿈이지요

영화처럼 확 장면이 바뀌네

영화관에 온 것 같아




작품을 감상하고 나서

수민 어린이는 노랗게, 빨갛게 단풍이 든 설악산에 다녀온 뒤 동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어요. 직접 색을 칠하고 가위로 종이를 오려서 만든 단풍이 아름답네요.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는 게 느껴져요.

민주 어린이는 가을을 맞아 옷을 갈아입은 단풍나무 길을 수채화로 표현했어요. 바람에 떨어진 낙엽을 섬세한 붓 터치로 표현한 점이 돋보여요.

지율 어린이는 꿈나라를 여행한 소감을 바탕으로 동시를 창작했어요. 꿈에서는 말도 안 되게 기분 좋은 일이 일어나기도 하고, 때론 식은땀이 쭉 흐를 정도로 무서운 사건이 벌어지기도 하지요. 무궁무진한 꿈의 세계를 잘 표현했어요.

세 명의 어린이 모두 훌륭한 작품을 만드느라 고생 많았어요! 다음에도 재미있는 작품 보내주세요.^^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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