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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 속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0-10-26 14: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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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군산을 찾은 박시은 동아어린이기자


최근 전북 군산시를 찾아 ‘군산 시간여행’을 즐겼다.

맨 처음 돌아본 군산항과 옛 중심가에는 일제강점기 시대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었다. 1930년대 비옥한 호남평야에서 생산된 쌀을 일본으로 실어가기 위해 만들어진 군산항 부잔교를 보니 우리 조상의 설움이 느껴졌다. 항구 주변에는 오래된 일본식 건물도 많이 보였다.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우리나라 유일의 일본식 사찰 동국사도 찾았다. 우리나라 사찰과는 다른 느낌이었다. 사찰 내 종도 일본식으로 크기가 작고 높은 위치에 있었다.

군산에서 촬영된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타짜’ 등의 포토 존도 마련돼 많은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 언제 어디서든, 역사를 기억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글 사진 광주 광산구 송우초 5 박시은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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