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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글이 걸어온 길은?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0-10-26 14: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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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과 한글 창제 원리’ 영상을 보고 있는 변희주 동아어린이기자


최근 재개관한 국립한글박물관(서울 용산구)을 온라인 예약 후 거리 두기를 실천하며 다녀왔다. 국립한글박물관은 코로나19로 인해 휴관과 재개관을 반복하고 있고 시간대별로 인원제한을 두어 관람객과 거의 마주치지 않을 정도로 한산했다.

1부 전시에서는 임금이 만든 배려와 소통의 문자인 한글 창제 원리와 훈민정음 해례본을 소개하고 2부 전시에서는 한글 타자기와 신문, 잡지, 소설 등을 볼 수 있다. 3부 전시에서는 오늘날 우리가 매일 접하는 컴퓨터, 스마트폰 등 디지털 환경 속에 있는 한글을 소개한다.

코로나19로 박물관을 찾기 어려운 이들은 국립한글박물관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한글과 관련한 다양한 자료를 볼 수 있다. 전시를 관람하며 한글이 발전해 온 역사를 자세히 알게 됐고, 한글이 문자를 뛰어넘어 한글 옷, 한글 조형물과 건축물 등 우리 생활과 문화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꼈다.

▶글 사진 서울 송파구 서울잠실초 6 변희주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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