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기자마당
  • [이 주의 BEST 새싹] 재활용품으로 만든 스노우볼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0-10-05 13:00:07
  • 인쇄프린트
  • 글자 크기 키우기
  • 글자 크기 줄이기
  • 공유하기 공유하기
  • URL복사


백지승 새싹어린이기자가 펄 가루를 넣어 스노우볼을 만들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매일 가지고 놀던 장난감도 지겨워서 재활용품으로 스노우볼을 만들었다. 유명 여행지에 가면 볼 수 있는 스노우볼은 거꾸로 뒤집으면 작은 유리공 안에 있는 가루가 마치 눈처럼 흩날리는 것이 특징이다.

바디 오일 또는 쓰다 남은 물풀을 준비한다. 물풀을 쓸 경우에는 물과 1대1로 섞어야 한다.

스노우볼 속에 넣어서 간직하고 싶은 물건도 준비한다. 스노우볼 안을 장식할 펄 가루도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뚜껑이 있는 빈 유리병을 준비한다.

뚜껑 안쪽에 자신이 넣고 싶은 물건을 붙인다. 유리병 가득 바디오일을 부은 뒤 색색의 펄 가루를 뿌렸다. 뚜껑을 닫고 흔들면 완성이다. 생각보다 만들기 쉬우니 도전해보길 바란다.

▶글 사진 서울 영등포구 서울대방초 1 백지승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 저작권자 ⓒ 어린이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터치소리 한미양행 독해왕 만화로 보는 한국사 와글와글스토리툰 헬로마이잡
텐텐수학
  • 댓글쓰기
  • 로그인
    • 어동1
    • 어동2
    • 어동3
    • 어동4
    • 어솜1
    • 어솜2
    • 어솜3

※ 상업적인 댓글 및 도배성 댓글, 욕설이나 비방하는 댓글을 올릴 경우 임의 삭제 조치됩니다.

더보기

NIE 예시 답안
독해왕 시사원정대
  • 단비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