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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크 2’가 온다… 국내 대형신작 ‘출전 준비’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0-02-08 02: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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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서비스 앞둔 신작 게임 경쟁 후끈

올해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신작 게임들의 경쟁이 시작됐다. 누가 뭐라 해도 올해의 ‘태풍의 눈’은 미국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2’. ‘게임강국’인 우리나라의 대형 신작 게임도 속속 등장한다. MMORPG(다중접속온라인롤플레잉게임)의 ‘명가’ 엔씨소프트는 올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주얼 게임 ‘3총사’로 승부를 걸고 넥슨은 SNS 게임을 출시한다. 과연 올해는 어떤 게임이 치열한 ‘게임 전쟁’에서 살아남을 것인지 신작 게임들을 만나보자.


○스타크래프트2(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2’는 세계적으로 1000만 장 이상 팔린 ‘스타크래프트’의 후속작이다. ‘스타1’보다 그래픽이 보강되어 3D영화를 보는 것처럼 실감나는 영상이 특징이다. 게임 내 커뮤니티 활성화, 대화창 등 편의성도 보강했다. 게임 진행이 빨라졌고 테란, 프로토스, 저그의 3종족 밸런스가 더 절묘해졌다는 전문가들의 평가다.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회장은 한 인터뷰에서 “상용 서비스가 초읽기에 들어갔다”며 “완벽을 추구하기 위해 게임의 출시 일정을 미리 발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넥슨별(넥슨)
넥슨별(사진)은 소셜네트워크게임(SNG)이다. 광산별, 농장별, 바다별, 카페별 등으로 설정된 동화풍의 3차원 가상세계가 배경이다. 과일 따기, 농사짓기, 광물 캐기, 낚시 등의 생산 활동과 아이템을 교환 구매하는 경제활동으로 자신의 별을 키우는 형식이다.



위부터 ‘드래고니카’ ‘펀치몬스터’ ‘스틸독’.

○펀치몬스터, 드래고니카, 스틸독(엔씨소프트)
펀치몬스터는 횡스크롤 MMORPG이다. 아이템을 수집해 능력을 키워 보스 몬스터를 물리치는 내용이다. 함께 게임을 하는 친구들과의 협동심이 중요하다. 드래고니카는 빠른 게임 전개와 호쾌한 액션이 특징. 전사, 마법사, 궁수, 도적 중 한 클래스로 입장해 게임을 펼친다. ‘한방’으로 다수의 몬스터를 없애는 기술도 있으니 흥미 만점. 스틸독은 차량 액션 게임이다. 다양한 무기와 특수 능력이 탑재된 차량들로 치열한 격투를 펼쳐 상대 차량을 격파하면 승리한다. 경기장의 특성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 맘대로 Z9별(한게임)
Z9별은 사용자가 직접 자신만의 게임을 제작하고 블로그로 다른 이용자들과 연결할 수 있는 신개념 캐주얼게임이다. OX퀴즈, 자동차 경주대회, 사냥, 빨래, 농장, 등의 15가지 이상의 ‘생활형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아이템을 훔치거나 욕을 하면 게임 속 캐릭터가 무릎을 꿇고 손을 들거나 감옥에 가는 ‘매너형 콘텐츠’를 도입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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