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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0-09-14 14: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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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원 동아어린이기자가 만든 젤리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로 ‘집콕 챌린지’가 유행이다. 기자도 젤리 만들기로 집콕 챌린지에 도전했다.

젤리는 젤라틴 또는 한천으로 만들 수 있다. 젤라틴은 동물의 뼈, 가죽, 힘줄 등에서 얻는 단백질이고 한천은 식물인 우뭇가사리를 사용해 만든 것이다. 두 재료 모두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기자는 젤라틴을 이용해서 젤리 만들기를 했다.

먼저 준비물인 물과 판젤라틴, 음료수, 틀을 준비한 뒤 판젤라틴 4장을 찬물에 5분 정도 불린다. 음료수는 전자렌지에 넣고 1분 정도 데운다. 이후 음료수에 불린 젤라틴을 넣고 저어준 뒤 틀에 붓는다. 그대로 냉장고에서 2시간 정도 굳히면 말랑말랑한 젤리가 완성된다.

과일을 추가하려면 틀에 과일을 넣은 뒤 그 위에 음료수에 불린 젤라틴을 부어주면 된다. 단맛을 더 내려면 설탕을 넣으면 된다.

▶글 사진 경기 수원시 천천초 5 전효원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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