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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 뉴스] 브라질 판타나우 습지 재규어 포착… 산불에 지친 기색
  • 장진희 기자
  • 2020-09-14 13: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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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jaguar crouches on an area recently scorched by wildfires at the Encontro das Aguas park in the Pantanal wetlands near Pocone, Mato Grosso state, Brazil, Sunday, September, 13, 2020. Firefighters, troops and volunteers have been scrambling to find and rescue jaguars and other animals before they are overtaken by the flames, which have been exacerbated by the worst drought in 47 years, strong winds and temperatures exceeding 40 degrees centigrade. Pocone=AP뉴시스

>> 13일 브라질 마토 그로소 주 포콘 인근. *판타나우 습지 *엔콘트로 다스 아구아스 공원에서 재규어 한 마리가 최근 산불로 탄 장소에 쭈그리고 있다. 소방관, 군대, 자원봉사자가 47년만의 최악의 가뭄과, 거센 바람, 섭씨 40도가 넘는 온도 때문에 악화되고 있는 불길에 휩싸이기 전에 재규어와 다른 동물을 찾아 구조하기 위해 서두르고 있다.

*세계 최대의 열대 습지. 면적이 한반도 전체와 비슷한 약 22만㎢에 이른다.

*판타나우 습지 내에서 고양이과의 맹수인 재규어가 서식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최근 산불이 지속되면서 재규어 수 백 마리가 숨지거나 화상을 입었다.

▶어린이동아 장진희 기자 cjh062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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