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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한마당/ 동시] 농사사랑 우리 아빠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0-09-01 11: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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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은(경북 구미시 문성초 2)

우리 아빠는 토요일, 일요일마다 할머니 댁에 가서

농사를 짓고 땀범벅이 되어 오신다


쉬는 날만 되면 할머니께서 전화가 온다

따르릉 따르릉

고추밭에 농약도 쳐야 되고

논에 비료도 뿌려야 하니 빨리 온나


그러면 아빠는 아침부터 시골에 가서

논과 밭에서 열심히 일하고 오신다


그만큼 농사 사랑을 표현하고 오시는 우리 아빠

그래서 나는 음식이 더 더 맛있어요!


오이, 가지, 상추, 고추 그리고 블루베리, 쌀

이렇게 많이 농사를 지으셔서 땀범벅이겠지?


농사로 사랑 표현 하시는 우리 아빠!

나도 사랑으로 쑥쑥 자라지​



작품을 감상하고 나서

지율 어린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채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바비의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보냈어요. 사람들이 많이 모인 실외에서도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시의적절한 메시지를 담았어요.

나윤 어린이는 혀가 느끼는 다양한 맛을 소재로 한 흥미로운 동시를 보냈어요. 각 감각의 특징을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직업인과 연관지은 점이 참신합니다.

예은 어린이는 주말마다 농사를 짓고 돌아오시는 아버지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동시를 지었어요. 더운 여름, 땀을 뻘뻘 흘리며 농사일을 도우시는 아버지의 모습이 생생히 그려져요.

세 명의 어린이 모두 훌륭한 작품을 보내느라 수고 많았어요!^^​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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