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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0-08-27 12: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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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주 동아어린이기자가 화상회의 서비스 줌을 통해 서울시 어린이 청소년 참여위원회 분과회의에 참여하는 모습


서울시 어린이 청소년 참여위원회는 지난달 19일 화상회의 서비스 줌을 통해 분과회의를 진행했다. 서울시 어린이 청소년 참여위원회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일상에서 개선을 바라는 부분을 함께 이야기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기구로 기자도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청소년 기본법과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조례에 따르면 서울시민이자 사회구성원인 어린이와 청소년은 서울시 정책 수립과 사업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기자는 서울시 어린이 청소년 참여위원회를 통해 학교에 있는 건의함 활용방안을 제안하고 건의함 홍보 포스터를 만들어 학교 게시판에 게시하기도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분과의 이름과 운영 규칙 등을 정했다. 또한 어린이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자유롭게 건의했다. 최근 인권 침해 사례가 많이 보도되고 있다. 인간으로서 꼭 누려야 할 기본 권리를 침해받지 않으려면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정책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할 필요가 있다.

▶글 사진 서울 송파구 서울잠실초 6 변희주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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