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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 얼음펭귄
  • 김재성 기자
  • 2020-08-27 12: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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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그림책│주제 펭귄│현북스 펴냄


이 책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살 곳을 잃은 펭귄들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펭귄들이 집에서 하는 행동들을 보면서 독자들은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과연 지구온난화는 누가 만들었는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나라마다 환경오염 정도를 알려주는 환경 위기 시계가 있다는 설정에 따라 우리나라는 현재 9시 46분이라고 말합니다. 12시가 되려면 2시간 14분밖에 안 남은 것. 시계를 앞으로 돌리려면 오염된 환경을 회복해야 하는데 펭귄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에어컨과 선풍기를 쌩쌩 돌리고, 물을 콸콸 틀어놓고 샤워를 하지요. 더위가 가시지 않자 펭귄들은 냉장고 속으로 들어가고 마침내 남극에 다다르게 됩니다. 그런데 남극에 사는 펭귄들이 하나도 보이지 않아요. 남극 바다에 둥둥 떠다녀야 할 빙산도 보이지 않고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윤나라 지음. 1만2000원​

▶어린이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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