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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 뉴스] [월드 뉴스]아르헨 경제장관 새정책 발표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08-04-01 16: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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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entina's Economy Minister Martin Lousteau, left, delivers a speech at the government house announcing the new economic measures in Buenos Aires, March 31. Authorities in Argentina are pressing farmers to end a 19-day old nationwide strike and return to the bargaining table. The farmers launched their strike in protest over government tax hikes on soybean and other export crops. <Buenos Aires=AP 연합뉴스>
아르헨티나의 마르틴 로우스테아우 경제장관(왼쪽)이 3월 31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카사 로사다(대통령궁)에서 새 경제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정부당국은 농민들에게 19일째 계속 중인 전국파업을 중단하고 협상 테이블로 돌아오라고 촉구하고 있다. 농민들은 콩과 다른 수출 작물에 대한 정부의 세금 인상에 항의해 파업을 시작했다.
※시장경제론자인 로우스테아우 장관은 지난해 37세로 경제장관이 됐다.
<봉아름 기자>erin@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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