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세상
  •  [독자한마당/ 동시] 똑똑한 비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0-07-21 13: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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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경기 김포시 김포금빛초 4)

비는 아주 똑똑하다

나무들이 말을 안해도 물을 주고

시원하게 해준다


사람들이 “뭘 먹을까?”

생각을 하고 있으면



‘부침개 먹어!’라는

생각을 불어 넣는다



달팽이, 지렁이가

외출할 수 있게

몸을 바닥으로 ‘뚝뚝’ 떨어트린다​




작품을 감상하고 나서

서형 어린이는 최근 세상을 떠난 영화음악가 엔니오 모리코네의 음악을 듣고 감상을 그림으로 표현했어요. 사람 몸집만한 부엉이를 닮은 새를 타고 하늘을 나는 모습이 자유로워 보입니다.

예은 어린이는 화가가 된 모습을 상상하며 그림을 그렸어요. 주인공을 비롯해 방안의 벽지며 바닥이며 어느 곳 하나 빈틈없이 예은 어린이만의 감각적인 색깔과 무늬로 표현한 것이 인상적이에요. 예은 어린이의 꿈을 응원할게요!

연우 어린이는 장마철에 비가 오는 모습을 보고 영감을 받아 시를 썼어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면 사람은 물론 나무나 지렁이 같은 생물들도 영향을 받는다는 것에 주목한 점에서 세심한 관찰력이 돋보였어요.

세 명의 어린이 모두 잘했어요. 다음에도 훌륭한 작품 기대할게요!^^​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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