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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아리가 태어났어요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0-07-16 13: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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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주 동아어린이기자와 최근 부화한 병아리들의 모습

기자는 최근 병아리의 탄생을 함께했다. 21일의 부화 과정을 통해 단단한 껍질을 깨고 병아리가 태어났다.

먼저 21일 동안 암탉 대신 알을 품고 있을 부화기 온도를 37도에 맞춘 뒤 유정란(암탉과 수탉이 짝짓기해서 낳은 달걀) 3알을 넣고 시작 버튼을 눌렀다.

부화 과정은 이렇다. 부화를 시작한 지 이틀 정도가 지나면 머리와 눈, 심장, 핏줄 등이 생겨나기 시작하고 일주일 정도 되면 날개와 다리의 형태도 보이기 시작한다. 20일이 지나면 노른자는 완전히 몸속으로 들어가 영양분이 된다.

병아리는 부화를 시작한 지 정확히 21일째 되는 날 알을 깨고 나왔다. 갓 태어난 병아리는 추위를 많이 타기 때문에 반드시 따뜻하게 해줘야 한다. 병아리가 태어나는 과정을 지켜보며 생명의 신비함을 느꼈다. 앞으로도 병아리가 잘 자랄 수 있도록 관심과 애정으로 보살펴야겠다고 다짐했다.

▶글 사진 서울 송파구 서울잠실초 6 변희주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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