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세상
  •  [독자한마당/시화] 치즈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0-07-07 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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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기(경기 용인시 풍천초 3)




작품을 감상하고 나서

나윤 어린이는 육회 무침을 먹고 난 경험을 떠올리며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어요. 달걀 노른자가 올라간 육회를 무척 먹음직스러워 보이게 그린 것이 눈에 띕니다. 입 안에 졸졸졸 침이 고인다고 표현한 것도 재밌었어요.

민기 어린이도 말랑말랑해 쭉쭉 늘어나는 치즈를 먹은 경험을 시화로 창작했군요. 구멍이 송송 뚫린 에멘탈 치즈, 회색 생쥐 등을 그려 넣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어요.

준우 어린이는 밤하늘에 둥둥 떠 있는 달을 보고 느낀 점을 동시로 표현했어요. 달을 바라 본 시각적 경험에서 그치지 않고 ‘달의 맛’을 상상하며 미각적 감각을 동원한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세 명의 어린이 모두 훌륭한 작품을 보냈어요. 다음에도 재미있는 작품 기대할게요!​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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