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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브리핑] 대전 초등생 잇따라 확진… 전국 첫 ‘교내 전파’ 의심
  • 최유란 기자
  • 2020-07-01 12: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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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인천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가 진행되는 모습. 동아일보 자료사진


전국에서 처음으로 학교 내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사례가 발생했다.

대전시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대전 동구 천동초 5학년 학생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모두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A 군과 같은 같은 학교, 같은 학년이라 교내 감염이 의심되고 있다. 1일 낮 12시 현재까진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지만 추후 교내 감염으로 최종 확인될 경우 지난 5월 코로나19로 미뤄졌던 전국 초중고교 등교수업이 시작된 뒤 교내 첫 감염 사례가 된다.

대전시교육청은 천동초 수업을 원격수업으로 전환했으며, 오는 2일부터 10일까지는 대전 동구 내 모든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의 수업을 원격수업으로 진행하도록 했다. 확진자가 다닌 학원과 확진자와 학원 등에서 접촉한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에 대해서도 관련 조치를 내렸다.

▶어린이동아 최유란 기자 cy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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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동1
    • katrina0103   2020-07-02

      전국에서 처음으로 학교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사례가 발생했네요..
      학교에서 코로나19 감염병이 돌지 않기 위해서 손을 자주 씻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합시다!!
      의료진분들 모두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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