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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브리핑] ESPN도 극찬한 NC 구창모
  • 김재성 기자
  • 2020-06-03 09: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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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KBO) NC 다이노스의 투수 구창모가 투구하는 모습. 동아일보 자료사진



한국프로야구(KBO)를 미국에 중계하고 있는 방송사 ESPN이 KBO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투수 구창모(23)를 극찬했다.

ESPN은 2일 KBO 주간 파워랭킹을 통해 NC를 3주 연속 1위로 평가하면서 구창모가 남긴 압도적인 5월 성적에 주목했다. ESPN은 “구창모가 5월에 남긴 성적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도 100년간 두 명만 달성한 기록”이라고 극찬했다.

구창모는 올 시즌 개막 이후 지난 한 달간 5차례 등판(야구에서 투수가 경기에 출전하는 것)해 패배 없이 4승을 수확했다. 평균자책점(야구에서 투수가 한 경기에 허용하는 점수의 평균 수치)은 0.51, 이닝(야구에서 한 회를 이르는 말)당 출루허용률은 0.60을 기록했다. 한 경기에서 1점을 채 내주지 않고, 한 이닝에서 1명이 채 안되는 타자를 출루시킬 만큼 완벽한 투구를 하고 있는 것.

ESPN은 “최근 MLB 100시즌 동안 한 달을 기준으로 평균자책점과 이닝당 출루허용률 부문에서 모두 0.60 이하를 기록한 선수는 시카고 컵스의 제이크 아리에타(2015년 9월)와 LA 에인절스의 마이크 위트(1986년 8월) 2명 뿐”이라고 설명했다.


▶어린이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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