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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브리핑] 코로나19로 바다엔 ‘마스크 쓰레기’
  • 김재성 기자
  • 2020-05-28 1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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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비정부 환경단체 ‘깨끗한 바다 작전’(Clean Sea Operation)이 지중해에서 수거한 마스크와 일회용 장갑. 페이스북 페이지 캡처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으로 마스크와 일회용 비닐장갑 사용이 늘고 있는 가운데 버려진 마스크와 일회용 비닐장갑 등이 바다로 흘러가고 있어 해양 오염의 또 다른 주범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미국 ABC 방송은 “마스크, 일회용 장갑 등이 지중해 바다 아래를 엉망으로 만들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프랑스의 비정부 환경단체 ‘깨끗한 바다 작전’(Clean Sea Operation)은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지중해에서 건져 올린 마스크와 비닐 장갑 사진을 공개했다. 환경단체 관계자는 “처음에는 해파리처럼 보였지만 비닐장갑이라는 것을 확인한 뒤 불쾌하고, 놀랐다”면서 “수많은 마스크와 장갑이 배수로에 버려지고 있는 만큼 예측가능한 일이었다”고 밝혔다.


‘깨끗한 바다 작전’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면 환경에 큰 재앙이 될 것”이라면서 “그 어느 때보다도 시민의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어린이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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