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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케이트보드를 타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0-05-18 16: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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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에 스케이트보드를 선물 받았다.

코로나19로 바깥 활동을 많이 하지 못하고 있는데 보드를 선물 받고 사람들이 적은 곳을 찾아 보드를 타며 최근 야외 운동을 하게 되어 신나는 시간이었다.

스케이트보드는 가늘고 긴 널빤지에 앞뒤로 바퀴 4개가 달린 모습이다. 롱보드, 스탠다드 보드, 크루저 보드 세 종류가 있다.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정연우 동아어린이기자​

롱보드는 길이가 길고 다양한 방법으로 탈 수 있고, 스탠다드 보드는 기술, 묘기용 보드이다. 또 크루저 보드는 단거리용 보드로 크기가 작은 특징이 있다.

보드를 탈 때는 보드를 세로로 두고 발을 어깨너비 정도로 벌린다. 왼발이 앞으로 갈 때가 편하면 구피, 오른발이 편하면 레귤러라고 한다. 보드 앞쪽에 앞발을 놓고 뒷발로 밀어 보드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푸시오프를 한다. 보드가 움직여 앞으로 가면 보드 위에서 발을 11자로 바꾼다.

요새 코로나19 때문에 스케이트보드 강습받기를 꺼리는 사람이 많은데 기자도 강습을 받지 않고 유튜브 강의를 보며 공부를 해서 탈 수 있었다. 보드는 종류도 다양하고 타기도 쉬우니 신체 운동과 취미로 한번 타보는 것을 추천한다.

▶글 사진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다산초 6 정연우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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