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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한마당/ 동시] 반짝반짝 봄
  • 이지현 기자
  • 2020-04-28 17: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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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충남 부여군 규암초 2)

햇님이 찾아오는 봄

맑은 햇살 마실 수 있는 봄

아름다운 꽃님

꽃님들을 볼 수 있어

봄에만 찾아오는 꽃님

봄은 봄은 아주 좋은 계절

햇님을 볼 수 있는 봄

아름다운 구름을 볼 수 있는 봄

봄에는 꽃과 맑은 공기

풀잎은 활짝 웃고 있죠

봄은 최고의 계절​


작품을 감상하고 나서

가희 어린이는 빵 모양의 마을버스를 그려서 보내주었군요. 빵 나라답게 다양한 빵 모양의 건물이 들어선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사람의 얼굴도 빵 모양이네요! 기발함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영준 어린이는 꿀벌을 소재로 시를 지어주었네요. 꿀벌이 붕붕 날아서 봄소식을 전하러 다니는 모습이 절로 그려집니다. 시와 잘 어울리는 그림도 멋지게 그려주었어요. 봄 냄새가 여기까지 전해지는 듯해요.

지우 어린이는 따뜻한 봄의 햇살과 분위기를 잘 담아낸 시를 지었습니다. 맑은 햇살을 마신다는 표현이 정말 멋져요.

세 어린이 모두 좋은 작품을 보내주었습니다. 참 잘했어요!​

▶어린이동아 이지현 기자 easy2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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