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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깎아지른 절벽 있는 변산반도에 가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0-04-27 15: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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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동아어린이기자가 변산반도 절벽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근 변산반도국립공원(전북 부안군)에 다녀왔다. 1998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변산반도는 우리나라 국립공원 중 유일하게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곳이다.

깎아지른 듯한 해식절벽인 채석강은 전라북도기념물 제28호로 지정되기도 했다. 중국 당나라 시인이었던 이태백이 즐겨 찾았던 채석강과 비슷하게 생겼다고 해서 이 같은 이름이 붙었다.

채석강은 오랜 세월동안 층층이 쌓인 퇴적암을 바람과 파도가 깎아 만든 아름다운 절벽이다. 이 절벽을 보니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서 즐거웠다.

채석강은 물이 빠지는 썰물 시간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가야 볼 수 있다. 퇴적암에 남은 화석을 통해 조개류 등 이름 모를 바다 생물들이 살았던 흔적을 엿볼 수 있었다.

변산반도 인근에 있는 전나무 숲길이 아름다운 절인 ‘내소사’와 천일염 채취 체험을 할 수 있는 ‘곰소염전’도 함께 방문해보기를 추천한다.

▶글 사진 세종 보람초 4 김가을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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