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동아
어린이 기자마당
  •  긴 방학을 즐겁게 보내려면?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0-03-16 14:13:45
  • 인쇄프린트
  • 글자 크기 키우기
  • 글자 크기 줄이기
  • 공유하기 공유하기
  • URL복사


정서연 동아어린이기자가 집 안에서 미니 사격 놀이를 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우려(걱정)로 개학이 연기되면서 집에서만 지내는 어린이들이 많을 것이다. 또 매일같이 늦잠을 자는 등 생활습관이 느슨해지는 것을 느끼는 학생들이 있다. 집에서 계획적으로 공부를 하고 재미있게 노는 방법을 소개한다.

시간 계획표를 짜면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다. 자신이 짜놓은 계획을 하나하나 수행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도 있다. 주의할 점은 매일 아침 일어나서 그 날의 시간표를 작성하는 것이다. 너무 먼 미래의 계획표를 짜면 중간에 포기할 확률이 높다.

열심히 공부한 어린이들은 잘 놀기도 해야 한다. 집에서는 이웃에게 피해가 갈까봐 마음껏 뛰어놀 수 없다. 대신에 작은 공을 굴려 목표물을 쓰러뜨리는 ‘미니 볼링’이나 집중력을 길러주는 ‘미니 사격’을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미니 사격은 책 5권을 나란히 세운 뒤 장난감 총을 쏘아 쓰러뜨리는 놀이다. 총알이 빗나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높은 집중력이 필요하다.

모두 계획을 꼼꼼히 세우고 재미있는 게임을 하며 알찬 방학을 보내길 바란다.

▶글 사진 서울 양천구 서울영도초 5 정서연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한미양행 꿈나침반 만화로 보는 한국사 와글와글스토리툰 헬로마이잡
  • 댓글쓰기
  • 로그인
    • 어동1
    • 어동2
    • 어동3
    • 어동4
    • 어솜1
    • 어솜2
    • 어솜3

※ 상업적인 댓글 및 도배성 댓글, 욕설이나 비방하는 댓글을 올릴 경우 임의 삭제 조치됩니다.

더보기

NIE 예시 답안
시사원정대
  • 단비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