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동아
어린이세상
  •  [독자한마당/ 동시] 바다
  • 이지현 기자
  • 2020-03-10 17:08:48
  • 인쇄프린트
  • 글자 크기 키우기
  • 글자 크기 줄이기
  • 공유하기 공유하기
  • URL복사

조하은(서울 중구 리라초 2)

바다를 보면

마음이 넓어지고

깊어진다

바다 위 하늘은

파랗고 맑다

어쩌다 있는 구름은

새하얀 천사 같다

바다에 발을

담그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바다 위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

바다는 나의 보석이다​


서정 어린이는 고소하고 맛있는 치킨을 가족과 나누어 먹은 경험을 시에 담아주었군요. 양념, 프라이드, 간장 등 각자 입맛에 맞게 치킨을 먹으며 즐겁게 지내는 모습이 절로 그려집니다.

하은 어린이는 바다를 보고 든 감상을 시로 써주었군요. 바다와 하늘의 구름이 만나 만들어낸 멋진 풍경을 천사, 보석 같은 아름다운 비유로 시에 담아주었습니다.

다은 어린이는 세 명의 캐릭터가 담긴 그림을 그려주었군요. 캐릭터마다 개성 가득한 옷차림과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세 어린이 모두 좋은 작품을 보내주었습니다. 참 잘했어요!​

▶어린이동아 이지현 기자 easy2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한미양행 꿈나침반 만화로 보는 한국사 와글와글스토리툰 헬로마이잡
  • 댓글쓰기
  • 로그인
    • 어동1
    • 어동2
    • 어동3
    • 어동4
    • 어솜1
    • 어솜2
    • 어솜3

※ 상업적인 댓글 및 도배성 댓글, 욕설이나 비방하는 댓글을 올릴 경우 임의 삭제 조치됩니다.

더보기

NIE 예시 답안
시사원정대
  • 단비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