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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주의 BEST 새싹] 진도의 섬 조도에 가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0-02-24 16: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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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BEST 새싹​​

6세 이상 유치원생과 초등생 1, 2학년은 ‘새싹어린이기자’로 활동할 수 있어요. 새싹어린이기자의 임무는 그림·사진 기사를 쓰는 것! 2주에 한 번씩 새싹어린이기자들이 어린이동아 카페로 올리거나 우편으로 보내온 그림·사진 기사들 중에 가장 멋진 작품을 뽑아 소개합니다.


전남 진도군에 있는 섬 조도에 방문한 홍샤론 새싹어린이기자​

할아버지, 할머니를 뵈러 전남 진도군에 있는 섬 조도에 최근 방문했다.

조도는 전남 진도군에서 배를 타고 30분 정도를 더 가야 한다. 조도에는 아름답고 멋진 등대가 있다. 할아버지 집에는 우물도 있고, 아궁이에 나무 장작 넣고 불을 땔 수도 있다. 조도는 생각보다 큰 섬이다. 비록 지금은 학생 수가 적지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모두 있다.

할아버지께서 이번에 리모델링을 한 편백나무 방에서 자니 나무 향이 참 좋았다. 8일 저녁에는 바닷가에서 크고 밝은 정월 대보름달을 보았다. 집에 돌아올 때는 할머니께서 직접 재배하신 무와 상추를 받아왔다.

▶인천 계양구 인천길주초 2 홍샤론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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