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동아
어린이세상
  •  [나의 주장]어린이에게 복권이라니
  • 어린이동아 취재팀
  • 1998-02-09 11:08:00
  • 인쇄프린트
  • 글자 크기 키우기
  • 글자 크기 줄이기
  • 공유하기 공유하기
  • URL복사

[나의 주장]어린이에게 복권이라니

요즘 초등학교 앞의 일부 문방구에서 즉석식 복권을 팔고 있다. 복권은 어린이들에게 도박에 물들게 한다. 문방구에서 이런 복권을 왜 파는지 모르겠다. 어린이들도 문제다. 문방구에서 복권을 팔면 사지 말아야 하는데 그것을 사서 긁는다. 문방구에서는 아이들에게 팔지 말아야 할 것을 판다. 이런 사람이 있다는 것은 나라 망신이라고 생각한다. 미래를 가꾸어갈 아이들에게 벌써부터 도박 같은 것을 하게 하다니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술, 담배를 어린이한테 못 팔듯이 복권도 어린이들에게 팔지 못하게 하는 법이 생겼으면 좋겠다. 이규호 / 서울 홍대부교 4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한미양행 꿈나침반 만화로 보는 한국사 와글와글스토리툰 헬로마이잡
  • 댓글쓰기
  • 로그인
    • 어동1
    • 어동2
    • 어동3
    • 어동4
    • 어솜1
    • 어솜2
    • 어솜3

※ 상업적인 댓글 및 도배성 댓글, 욕설이나 비방하는 댓글을 올릴 경우 임의 삭제 조치됩니다.

더보기

NIE 예시 답안
시사원정대
  • 단비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