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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드라마 ‘조아서 구독중’의 리아를 인터뷰하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9-12-15 17: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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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3일 경기 여주시에서 웹드라마 ‘조아서 구독중’에 출연하는 ‘리아’역의 김리원 양을 만나고 왔다. 춤에 관심이 많은 기자는 김리원 양이 방송에서 춤을 멋지게 추는 것을 보고 방법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인터뷰를 요청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웹드라마 ‘조아서 구독중’에 출연하는 ‘리아’역의 김리원 양(왼쪽)을 만난 장주원 동아어린이기자​

기자: 언제부터 춤을 추기 시작했나요?

리원: 처음에는 연기를 배우고 싶어 연기학원을 다녔어요. 학원에서 댄스도 같이 배우기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1년 전부터 댄스를 좀 더 집중해 배우게 되었어요.

기자: 춤을 잘 출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리원: 특별한 방법 같은 게 있는 건 아니지만, 연습을 많이 하고 표정을 자세히 나타내려고 해요. 그럼 조금 더 잘 추는 것처럼 보일 수 있는 거 같아요.

기자: 춤을 출 때 표정을 가장 자연스럽게 지으려면 어떻게 연습해야 하나요?

리원: 춤을 출 때마다 거울을 보며 여러 가지 표정을 지어보며 맞춰 봅니다.

기자: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춤은 어떤 느낌의 춤인가요?

리원: 상큼발랄하거나 걸크러쉬 느낌이 들어간 춤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기자: 춤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리원: 우연히 춤을 배우게 되었지만, 춤을 출 때만큼은 모든 걱정이 없어지고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인터뷰를 통해 역시 춤을 잘 추는 비결은 연습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경기 안산시 안산청석초 3 장주원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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