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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드네임’의 강경수 작가 만나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9-12-11 17: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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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 송파구 송파어린이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코드네임’ 시리즈의 강경수 작가와의 만남 행사가 진행됐다.

강 작가는 오랫동안 만화를 그리다가 2011년 발표한 첫 그림책 ‘거짓말 같은 이야기’로 그 해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라가치 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이후 다른 그림책을 쓴 강 작가는 2017년 쓴 ‘코드네임 X’를 시작으로 코드네임 시리즈만 5권을 더 냈다.


김민준 동아어린이기자가 강경수 작가의 사인을 받고 있다

코드네임은 스케이트 보드를 좋아하는 11세 소년 강파랑이 과거로 시간여행을 하면서 첩보원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젊은 시절의 어머니를 만나 다양한 미스터리를 해결하는 과정이 흥미롭다.

이날 행사에서 강 작가는 코드네임을 작업하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작가의 사인을 받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인회도 열렸다. 강 작가가 코드네임 속 캐릭터를 순식간에 그려 완성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글 사진 경기 수원시 산의초 3 김민준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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