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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주의 BEST 새싹] 대만 고궁 박물관에 가다
  • 이지현 기자
  • 2019-10-23 18: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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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BEST 새싹​

6세 이상 유치원생과 초등생 1, 2학년은 ‘새싹어린이기자’로 활동할 수 있어요. 새싹어린이기자의 임무는 그림·사진 기사를 쓰는 것! 2주에 한 번씩 새싹어린이기자들이 어린이동아 카페(cafe.naver.com/kidsdonga)로 올리거나 우편으로 보내온 그림·사진 기사들 중에 가장 멋진 작품을 뽑아 소개합니다.​


대만 고궁 박물관에 방문한 김동혁 새싹어린이기자​

 

세계 5대 박물관 중 하나라는 대만의 고궁 박물관에 방문하였다. 총 69만 점의 어마어마한 양의 유물을 한 번에 모두 전시할 수가 없어서 3개월마다 돌아가면서 전시하고 있다고 하니 그 규모가 얼마나 대단할지 상상할 수도 없었다. 총 3층으로 이루어진 박물관은 청동시대 유물부터 청나라의 옥, 도자기까지 다양한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어서 한 시도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옥배추’라는 작품인데 흰색과 초록색으로 이루어진 천연 그대로의 옥을 조각하여 실제 배추와 완벽히 똑같은 모양의 작품을 만든 것이었다. 배춧잎 끝부분의 물결치는 모양까지도 섬세하게 표현하였고 그곳에 여치와 메뚜기까지 함께 조각하여 싱싱한 배추를 보는 듯하였다. 그 밖에도 박물관에는 금, 옥, 코끼리 상아, 도자기 등을 섬세하게 조각한 작품들이 많았는데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방문하는 만큼 이러한 유물들에 대해 각 나라말로 설명해주는 오디오를 들을 수 있어서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이곳 고궁박물관의 유물들을 보고 중국 사람들의 찬란한 역사를 느낄 수 있었다.

▶글 사진 강원 원주시 웨스포어린이집 6세 김동혁 기자​

기사를 읽고 나서

주원 기자는 야구장에서 경기를 관람한 뒤 기사를 써주었군요. 야구 경기의 내용과 이동현 선수의 은퇴식 등 야구장에서 벌어진 이벤트를 꼼꼼하게 작성해주어 좋은 기사가 되었습니다.

동혁 기자는 대만에 있는 고궁 박물관에 다녀온 뒤 기사를 작성해주었군요. 신기한 유물과 박물관의 특징을 잘 설명해주어 좋은 기사가 되었습니다.

재영 기자는 제주도에 있는 바나나 농장에 다녀온 뒤 기사를 적어주었네요. 제주도에서 딴 싱싱한 바나나의 모습을 사진에 잘 담고 바나나 밭에서 체험해볼 수 있는 활동을 구체적으로 담아주어 재미있는 기사가 되었습니다.

세 명의 새싹어린이기자 모두 좋은 기사를 썼습니다.^^ 다음에도 멋진 기사를 부탁해요!

▶어린이동아 이지현 기자 easy2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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