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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주의 BEST 새싹] 환상의 문을 열어보아요!
  • 이지현 기자
  • 2019-08-28 16: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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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이상 유치원생과 초등생 1, 2학년은 ‘새싹어린이기자’로 활동할 수 있어요. 새싹어린이기자의 임무는 그림·사진 기사를 쓰는 것! 2주에 한 번씩 새싹어린이기자들이 어린이동아 카페로 올리거나 우편으로 보내온 그림·사진 기사들 중에 가장 멋진 작품을 뽑아 소개합니다.


경남도립미술관에 방문한 김하랑 새싹어린이기자

7월 27일 부모님과 함께 경남 창원시 경남도립미술관에 갔다. 경남도립미술관에서 ‘환상의 문들’이라는 스위스 로잔창작센터에서 개발한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어 참가했다. 각각의 문을 열어보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공간들이 나왔다. 어떤 문은 광장이, 어떤 문은 마법의 집이 나타나 내가 원하는 인물, 동물, 집을 고른 후 이야기를 나누어 보기도 했다. 그리고 또 다른 문은 색채와 자연의 건축가 ‘훈데르트바서’의 작품을 관찰할 수 있었다. 가장 재미있게 열어보았던 문은 도시의 소리 듣기였다. 1시간 반 동안 체험을 했는데 시간이 아주 빨리 지나갔다. 함께 교육 프로그램을 들었던 전모 군은 “문을 열 때마다 새로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경남 창원시 용호초 2 김하랑 기자​

기사를 읽고 나서

하랑 기자는 미술관을 다녀온 뒤 기사를 작성해주었군요. 전시의 내용과 특징을 꼼꼼하게 잘 적어주어 좋은 기사가 되었습니다.

남은 기자는 수원 화성에서 진행된 야간 행사를 다녀온 뒤 기사를 적어주었군요. 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보낸 즐거운 추억을 잘 담아주었습니다.

한나 기자는 그리스 보물전에 다녀온 뒤 기사를 작성해주었군요. 전시의 특징과 전시회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유물들을 꼼꼼하게 설명하여 좋은 기사가 되었습니다.

세 명의 기자 모두 잘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많이 부탁해요!

▶어린이동아 이지현 기자 easy2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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