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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주의 BEST 새싹] 남산 남측 순환로를 걷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9-05-01 17: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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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이상 유치원생과 초등생 1, 2학년은 ‘새싹어린이기자’로 활동할 수 있어요. 새싹어린이기자의 임무는 그림·사진 기사를 쓰는 것! 2주에 한 번씩 새싹어린이기자들이 어린이동아 카페로 올리거나 우편으로 보내온 그림·사진 기사들 중에 가장 멋진 작품을 뽑아 소개합니다. 


남산 남측 순환로 중간의 전망터에서 최지유 새싹어린이기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주말에 가족들과 남산에 올랐다. 남산은 서울시 중구와 용산구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남산공원과 함께 서울 시민의 휴식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남산에 올라가는 방법은 다양하다. 케이블카를 탈 수도 있고 남산도서관 쪽으로 걸어 올라갈 수도 있다. 우리 가족은 국립극장에서 시작해서 N서울타워까지 걸어 올라가는 방법을 선택했다. 걸어 올라가는 길은 너무 아름다웠다. 남산 남쪽의 서울 전경을 마음껏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다. 올라가는 내내 다양한 식물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었다. 곳곳에 서울 성곽의 흔적도 남아있어서 신기했다. 안전한 전망터가 만들어져 있어서 잠시 쉬며 여유롭게 남산을 즐길 수 있었다.

서울의 상징인 N서울타워에 도착해 우리 가족의 행복을 기원하는 자물쇠도 타워의 한 벽면에 걸었다. 남산에 직접 올라가서 서울을 내려다보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다음에는 케이블카를 이용해서 남산에 올라가보고 싶다.

▶글 사진 서울 용산구 서울원효초 2 최지유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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