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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주의 BEST 새싹] 일본 요나고 여행가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9-05-01 17: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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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이상 유치원생과 초등생 1, 2학년은 ‘새싹어린이기자’로 활동할 수 있어요. 새싹어린이기자의 임무는 그림·사진 기사를 쓰는 것! 2주에 한 번씩 새싹어린이기자들이 어린이동아 카페로 올리거나 우편으로 보내온 그림·사진 기사들 중에 가장 멋진 작품을 뽑아 소개합니다. 


일본 요나고 돗토리 사구에서 이효성 새싹어린이기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근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 함께 일본 요나고로 여행을 다녀왔다. 요나고는 일본 돗토리 현에 있는 상공업도시로 13만5000명 정도의 인구가 사는 곳이다. 철과 목재가 생산되는 곳으로 유명하고 식품, 기계, 펄프 등 공업이 활발한 지역이다.

가장 먼저 돗토리 사구라는 곳에 갔다. 돗토리 사구는 일본의 3대 모래 언덕 중 가장 큰 것인데, 처음에 봤을 때는 마치 큰 사막처럼 보였다. 돗토리 사구에 올라서면 우리나라 동해가 보인다고 했다. 모래언덕을 오르자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날아갈 것 같았다. 그래도 커다란 모래 언덕을 보는 것은 처음이라 신기하고 즐거웠다.

‘20세기 배 박물관’에도 방문했다. 과일 배를 전시하는 박물관이었다. 박물관 중앙에는 아주 거대한 배나무가 있었다. 배나무에는 한 번에 4000개 이상의 배가 열리기도 했다고 한다. 세계 여러 나라의 배들을 구경하고 맛있는 배를 맛 볼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와 함께한 일본 여행을 잊지 못할 것 같다.

▶글 사진 서울 관악구 서울인헌초 2 이효성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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