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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브리핑] ‘스쿨존에서 차체 낮추기’…스스로 차 높이 조절하는 기술 개발돼
  • 장진희 기자
  • 2019-04-30 16: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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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차 높이 조절하는 기술 개발


현대모비스의 프리뷰 에어서스펜션 기술 개념도. 현대모비스 제공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이나 과속방지턱이 나오면 자동으로 자동차의 높이를 조절해 안전을 강화하고 승차감을 높이는 기술이 나왔다.

국내 자동차 부품 제조사 현대모비스는 내비게이션 정보를 바탕으로 달리는 자동차가 알아서 차체 높낮이를 조절해 다양한 도로상황에 대응하는 ‘프리뷰 에어서스펜션 기술’을 개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기술이 탑재된 자동차는 앞쪽에 스쿨존이 있다는 내비게이션 안내가 나오면 평균 500m 전부터 서서히 스스로 차체를 낮춘다. 스쿨존에서 높이를 낮추는 이유는 보다 넓은 시야각을 확보하기 위한 것.

반대로 과속방지턱 혹은 철길 건널목 등에서는 차의 높이를 높여 노면으로부터 받는 진동과 충격을 감소시킨다.

이 기술은 도로 안전 확보는 물론이고, 미래에 상용화될 자율주행차에 적용돼 탑승자에게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고 현대모비스 측이 밝혔다.​

▶어린이동아 장진희 기자 cjh062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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