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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최초의 본당, 명동성당에 가다
  • 장진희 기자
  • 2019-03-27 16: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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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에 위치한 명동성당 전경

최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명동성당에 방문했다.

명동성당은 1977년 11월 22일 사적 제258호로 지정됐다. 명동성당은 한국 최초의 본당(가톨릭에서 교회 공동체를 이루는 단위 교회)이기도 하다.

기자가 방문했을 때 마침 미사(가톨릭 신앙생활의 중심을 이루는 종교의식)가 진행 중이어서 참석했다. 천주교를 믿지 않는 사람도 미사에 참여할 수 있다. 성당에서 어떻게 미사가 진행되는지 궁금한 사람이라면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미사 중에는 사람들이 일어나서 성가를 부르기도 했다.

누구나 명동성당 내부로 입장할 수 있지만 음식물을 반입하면 안 된다. 기도하는 사람들을 위해 휴대전화를 진동 모드로 바꾸는 등의 기본적인 규칙도 지켜야 한다.

명동성당 내부의 창문에는 스테인드글라스로 장식이 되어있었다. 웅장하고 아름다우면서도 역사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명동성당을 방문해보길 바란다.

▶글 사진 서울 도봉구 서울초당초 6 조하은 기자​

▶어린이동아 장진희 기자 cjh062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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