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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동 꿈·끼 자랑] 웃음 주는 만화가가 되고 싶어요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8-12-18 17: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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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을 위해 오늘도 나는 달린다!’ ‘어동 꿈·끼 자랑’에서 자신의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어린이 독자들을 만나봅니다.​



직접 그린 만화를 든 엄채원 양(위)과 엄 양이 습작한 노트

안녕하세요. 경기 수원시 파장초에 다니는 3학년 엄채원입니다. 저의 꿈은 만화가입니다. 초등 2학년 때부터 그림을 많이 그리다 보니 그림이 재미있어져서 지금 만화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마음 놓고 웃을 수 있는 만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만화가가 되기 위해서 틈날 때마다 그림을 그리고 있고, 그림 관련 책들을 많이 읽고 있어요. 또 친구들의 조언을 듣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종이에 그림을 그렸지만 컴퓨터로 그리는 것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개성 있는 캐릭터를 그리기 위해 학교에서 친구들 캐리커처를 그리기도 한답니다. 저의 재미있는 만화들을 기대해 주세요.

※내 꿈과 끼를 자랑하고 싶다면? 어린이동아 e메일(kids@donga.com)로 나의 사연과 사진을 보내주세요. 제목은 ‘어동 꿈끼 자랑’입니다.​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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