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뉴스
  • [우리교장샘] 서울오류초 김재수 교장 선생님
  • 심소희 기자
  • 2018-12-13 16:38:14
  • 인쇄프린트
  • 글자 크기 키우기
  • 글자 크기 줄이기
  • 공유하기 공유하기
  • URL복사

함께 이야기해볼까요?





서울오류초(서울 구로구) 김재수 교장 선생님(사진)은 학생들이 같이 어울리는 활동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요즘 학생들이 혼자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어울림’의 가치를 학생 스스로 느끼고 실현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

김 교장 선생님은 이를 위해 학생들에게 “식사시간이나 가족들끼리 어울릴 때는 스마트폰을 하기보다는 대화에 집중해보자”고 제안했다.

또 친구들과도 좋아하는 책이나 취미를 물어보면서 서로의 공통점을 찾아보라고 조언했다.

“서로 좋아하는 활동에 대해 이야기하다보면 자연스레 대화가 늘어나지요. 더 나아가 취미나 특기활동을 같이 즐기다보면 따뜻한 정과 추억도 동시에 쌓을 수 있을 거예요.”(김 교장 선생님)


▶어린이동아 심소희 기자 sohi0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 저작권자 ⓒ 어린이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터치소리 한미양행 독해킹 만화로 보는 한국사 와글와글스토리툰 헬로마이잡
텐텐수학
  • 댓글쓰기
  • 로그인
    • 어동1
    • 어동2
    • 어동3
    • 어동4
    • 어솜1
    • 어솜2
    • 어솜3

※ 상업적인 댓글 및 도배성 댓글, 욕설이나 비방하는 댓글을 올릴 경우 임의 삭제 조치됩니다.

더보기

NIE 예시 답안
독해왕 시사원정대
  • 단비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