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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이지만 뜨거웠던 축구대회
  • 심소희 기자
  • 2018-11-19 13: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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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지만 뜨거웠던 축구대회

지난 3일 서울 강동구 서울선사초(교장 최상락 선생님) 선사FC 자격으로 서울 송파구 성내 유수지 축구장에서 열린 ‘Best Of Best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 나가게 되었다.

우리가 처음으로 겨룰 팀은 서울성일초(서울 강동구)의 성일FC, 서울명일초(서울 강동구)의 명일FC, 서울 중랑구 소속 축구단 원주니어였다.

이번 축구대회는 전·후반전 없이 15분 동안 치러졌다. 성일FC와 치른 첫 경기에서는 시작하자마자 한 골을 먹었다. 공이 골대에 꽂히는 순간 그물처럼 내 가슴도 출렁였다. 그러나 얼마 후에 김제윤 군이 질주하기 시작해 한 골을 넣었다. 그렇게 15분이 지나 박진감 넘치던 우리의 경기가 1대 1 무승부로 마무리 되었다.

명일FC와 치른 두 번째 경기에서는 유효슈팅은 몇 개 있었지만 아쉽게 0대 0 동점으로 또 무승부를 하게 되었다. 원주니어와 겨뤘던 대망의 마지막 경기에서는 키가 175㎝이상인 6학년 학생이 2명이나 있는 강팀을 만났다. 결과는 0대 3으로 패배였다.

그래도 우리 팀은 ‘페어플레이 상’과 트로피도 받았다. 너무 재미있고 기분 좋은 축구대회였다. 다시 이 축구대회에 참가하면 이번보다 더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글 사진 서울 강동구 서울선사초 5 김성현 기자​






‘Best Of Best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한 축구단이 경기를 하고 있다



▶어린이동아 심소희 기자 sohi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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