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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주의 BEST 새싹] 짜릿한 경험! 태양의 서커스에 푹 빠지다
  • 이지현 기자
  • 2018-11-14 17: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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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이상 유치원생과 초등생 1, 2학년은 ‘새싹어린이기자’로 활동할 수 있어요. 새싹어린이기자의 임무는 그림·사진 기사를 쓰는 것! 2주에 한 번씩 새싹어린이기자들이 어린이동아 카페로 올리거나 우편으로 보내온 그림·사진 기사들 중에 가장 멋진 작품을 뽑아 소개합니다.​


태양의 서커스 ‘쿠자’ 입간판 앞에 선 이하은 새싹어린이기자(오른쪽)​


3일에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내 빅탑에서 열린 태양의 서커스 ‘쿠자’ 공연을 가족들과 함께 관람했다. 평소 공연을 좋아하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서커스단이 한국에 온다고 해서 오랫동안 기다린 날이었다.

쿠자는 상자를 뜻하는 인도어에서 나온 말로 주인공인 택배 아저씨가 전해주는 상자를 이노센트가 열면서 모험이 시작된다. 무대에서는 곡예사들이 만들어내는 인간 피라미드, 아찔한 높이에서 펼쳐지는 자전거 묘기는 물론 회전하는 바퀴에서 공중 돌기를 하는 모습 등이 2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펼쳐졌다. 공연을 보면서 곡예사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태양의 서커스 쿠자는 앞으로 한 달간 계속될 예정이라서 추운 날씨에 지친 사람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할 수 있을 것이다.

▶글 사진 대전 유성구 대전전민초 2 이하은 기자​




지유 기자는 서울 용산구청에서 진행한 행사에 참여한 뒤 기사를 써주었네요. 행사에서 펼쳐진 일을 자세하게 적어주어 좋은 기사가 되었습니다.

은지 기자는 양떼 목장에 다녀온 경험을 기사로 써주었군요. 양과 목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묘사해주어 좋은 기사가 되었어요. 실제로 목장에 간 기분이 들어요.

하은 기자는 서커스 공연을 본 뒤 기사를 작성해주었네요. 공연의 스토리를 잘 요약해주어 공연의 내용을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주었어요.

세 명의 새싹어린이기자 모두 좋은 기사를 썼습니다.^^ 다음에도 알찬 기사를 부탁해요!​

▶어린이동아 이지현 기자 easy2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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