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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체험활동] ‘걸리버 여행기’ 속 주인공이 된다면?
  • 장진희 기자, 정승아인턴기자
  • 2018-09-02 1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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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루나파크 전: 더 디자인 아일랜드’


‘루나파크 전 : 더 디자인 아일랜드’에 전시된 스테파노 지오반노니의 작품. ⓒIl Sole 24 ore s.r.l. ㈜인터파크 제공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희귀한 디자인 작품을 모아놓은 전시가 있다고?

바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서울 중구)에서 열리고 있는 ‘루나파크 전: 더 디자인 아일랜드’다. 이 전시에서는 이탈리아 가구회사 ‘카르텔’이 세계 최초로 만든 플라스틱 의자부터 프랑스의 유명 디자이너 필립 스탁이 만든 의자 ‘아띨라’를 비롯해 430여 점의 디자인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관람객 참여형 공간도 이 전시만의 특징. 귀여운 동물이나 캐릭터 모양을 한 5m가 넘는 대형 작품 17개가 전시회장 곳곳에 배치되어있는데, 관람객들이 작품을 자유롭게 만져보고 그 위에 앉아볼 수도 있다. 특히 사람 키를 훌쩍 뛰어넘는 핑크색 고릴라 ‘콩’이 어린이들에게 인기 만점이라고. ‘걸리버 여행기’ 속 주인공처럼 소인이 되어보고 싶은 어린이라면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11월 6일까지(연중무휴). 관람료 어린이 9000원, 어른 1만5000원



장진희 기자 cjh0629@donga.com·정승아 인턴기자 

▶어린이동아 장진희 기자 cjh0629@donga.com, 정승아인턴기자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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