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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 보물을 만나다
  • 이지현 기자
  • 2018-08-27 17: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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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족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서울 용산구)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황금문명 엘도라도-신비의 보물을 찾아서’ 전시회에 다녀왔다.

‘엘도라도’는 스페인어로 황금 칠을 한 남자라는 뜻이다. 이는 황금 나라에 대한 전설과 관련이 있다. 이 전시에는 엘도라도의 주인공인 콜롬비아 원주민들의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도구, 악기, 소품 등 유물에는 원주민들의 생각이 담겨있었다.


황금문명 엘도라도-신비의 보물을 찾아서 전시회의 전시물을 보는 연규원 동아어린이기자​

특히 인상 깊었던 전시품인 ‘퉁호’는 금으로 만든 인형으로, 항아리에 퉁호를 넣고 던져 소원을 빌었다고 한다. ‘과일 모양 포포로’는 석회가루를 담는 통으로 반짝거리고 섬세하게 만들어졌다. 또 ‘박쥐인간 장식’은 마치 근육맨을 연상시켜 웃음이 나왔다. 역사나 유물을 좋아하는 호기심 많은 사람이나 화려한 장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 전시회를 추천한다. 전시회는 10월 28일까지이다.

▶글 사진 서울 서초구 서울언남초 3 연규원 기자​

▶어린이동아 이지현 기자 easy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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