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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주의 BEST 새싹] 북서울 숲 그림 도시락을 다녀오다
  • 이지현 기자
  • 2018-06-19 16: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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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 숲 그림 도시락을 다녀오다

6세 이상 유치원생과 초등생 1, 2학년은 ‘새싹어린이기자’로 활동할 수 있어요. 새싹어린이기자의 임무는 그림·사진 기사를 쓰는 것! 2주에 한 번씩 새싹어린이기자들이 어린이동아 카페(cafe.naver.com/kidsdonga)로 올리거나 우편으로 보내온 그림·사진 기사들 중에 가장 멋진 작품을 뽑아 소개합니다.​



북서울 꿈의 숲 그림 도시락에 참여한 어린이들​

지난달 북서울 꿈의 숲(서울 강북구)에서 6∼9세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는 야외미술교육 프로그램인 그림 도시락에 참여했다. 그림 도시락은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아름다운 자연과 곤충을 관찰하고 자연과 야생 동물을 그리는 야외 미술 활동이다. 1주 차에는 북서울 꿈의 숲의 풍경을 그리는 지도 그리기를 했고 2주 차에는 세상을 여러 가지 색깔로 볼 수 있는 컬러렌즈 돋보기를 만들었다. 3주 차에는 숲에서 주워 온 자연 재료로 붓을 만들어 나뭇잎을 칠했고 4주 차에는 3주 차에 붓으로 칠했던 나뭇잎에 깜찍한 곤충을 그려 넣었다.

이렇게 1주부터 4주까지 수업을 끝마쳤다. 그림 도시락은 자연을 느끼면서 그림을 그리는 좋은 미술 활동이다. 어린이들은 이 체험을 통해 숲의 아름다움을 배울 수 있다.



▶글 사진 서울 강북구 서울삼각산초 2 김시우 기자​

기사를 읽고 나서

지훈 기자는 학교에서 진행된 장애인식 개선 체험활동 뒤 기사를 써주었군요. 어떤 활동을 했는지 꼼꼼하게 담고 함께 활동한 친구들의 분위기도 담아 좋은 기사가 되었어요.

가을 기자는 학부모들과 비학산을 등산한 뒤 기사를 써주었군요. 비학산의 특징과 광경들을 구체적으로 잘 써주었어요.

시우 기자는 북서울 꿈의 숲에서 하는 야외미술교육 프로그램에서 경험한 일을 적었습니다. 활동을 한 주씩 나누어 설명해서 이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었어요.

서연 기자는 아파트 단지 내 도서관에서 방송 댄스를 배운 뒤 기사를 써주었네요. 가까운 곳에서 기삿거리를 잘 찾았고 이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다른 활동도 적어주어 좋은 기사가 되었어요.

네 명의 새싹어린이기자 모두 훌륭한 기사를 썼습니다.​

▶어린이동아 이지현 기자 easy2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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