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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AI, 스타크래프트 아직 멀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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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봇과 스타크래프트 경기를 펼치는 송병구. 뉴시스

미국 게임회사 블리자드의 게임 ‘스타크래프트’에서는 인공지능(AI)이 인간의 벽을 넘지 못했다. 스타크래프트는 자원을 개발하고 병력을 생산해 상대편 병력과 건물을 파괴하는 전략 게임.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에서 열린 인간과 AI의 스타크래프트 대결에서 프로게이머 송병구가 스타크래프트 AI인 ZZZK(호주)와 TSCMO(노르웨이), MJ봇(한국)과 페이스북에서 만든 CherryPi(체리파이·미국)와 대결해 모두 이겼다.

 

이들 AI는 송병구에 비해 명령을 내리는 속도가 빨라 짧은 시간에 많은 병력을 만들었다. 하지만 몰래 숨어있던 적이 갑자기 들이닥치는 것과 같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응하지 못했다. 경기를 하며 상황, 전략 등을 스스로 학습하고 대응하는 AI인 알파고와 달리 이 AI들은 기존에 입력된 상황에 대해서만 대응하도록 설계돼 있기 때문.

 

김경중 세종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는 “스타크래프트는 자원 개발과 생산, 공격, 방어 등 동시에 여러 가지 임무를 수행해야 하기 때문에 아직은 복잡한 의사결정을 하기 어려운 AI가 사람에게 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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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1 22:50: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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