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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ce]‘우주 채소’의 맛은 어떨까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수확된 세 가지 종류의 잎채소. NASA 제공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처음으로 세 가지 종류의 잎채소를 동시에 수확해 화제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은 “국제우주정거장에 있는 우주비행사들이 채소재배 시스템인 ‘베지(Veggie)’에서 겨자잎, 녹색 상추, 적색 로메인 등 세 종류의 잎채소를 수확했다”고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우주비행사들은 이 채소들로 샐러드를 만들어 먹었다.

 

이들은 채소 잎의 반만 잘라 수확하고 나머지는 자랄 수 있게 놓아두었다. 씨나 모종을 이용해 처음부터 기르게 되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제대로 자라지 않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나머지에서 다시 자란 잎을 수확하려는 것. 이를 통해 더 오랜 기간 동안 신선한 채소를 지속적으로 얻을 수 있다.

 

이들은 ‘향상된 식물재배 장치(APH)’도 설치했다. APH에서 우주비행사들은 씨앗이나 모종의 형태인 작물들이 제대로 자라는지 5주 동안 관찰할 예정이다.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이 설치된 APH는 180개의 센서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채소가 자라는 온도, 산소의 농도, 습도 등을 기록하며 이 기록은 미국 플로리다 주에 있는 케네디 센터로 보내져 분석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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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1 22:03:1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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