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채널A VODA MLBPARK 블로그
 
 
 
전체보기
뉴스 쏙 시사 쑥
눈높이 사설
어동 찬반토론
똑똑한 그래픽뉴스
Around the World
Art & Entertainment
- 홍호표 박사의
 고전으로 가요 읽기
- 초등SNS 에서는
- 어린이채널
Fun
- 재미+배움 놀이터
- 힐링이 필요해
- 어동 고민상담실
- 알쏭달쏭 심리테스트
- 지금 어동 카페에서는
- The 리더
- 팀 홍명보 스토리
IT & Science
- 생각 지존
알립니다



 

어린이뉴스 전체보기
 
[오늘의 뉴스]‘개파라치’ 내년 도입된다
레벨★

 

최근 사람들이 반려견에 물려 다치는 사고가 많이 발생하면서 정부가 반려견 관리 규정을 강화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반려견 관리를 소홀히 한 주인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반려견 안전 관리 강화 대책’을 23일 발표했다.

 

대표적으로 공공장소에서 목줄을 채우지 않은 채 반려견을 데리고 나왔거나 반려견의 배설물을 치우지 않은 주인을 시·군·구청에 신고하면 포상금을 받을 수 있는 이른바 ‘개파라치’ 제도가 내년 3월부터 시행된다.

 

또 외출 시 반려견에 목줄을 채우지 않을 경우 내야하는 과태료의 액수를 올리는 방안도 추진한다. 현재는 반려견에게 목줄을 채우지 않은 일이 처음 적발(들추어 냄)되면 5만 원, 2차 7만 원, 3차 10만 원을 내야 한다. 이를 1차 20만 원, 2차 30만 원, 3차 50만 원으로 올리려는 것.

 

외출할 때 목줄과 입마개를 의무적으로 씌워야 하는 맹견(사나운 개)의 종류도 늘리고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 또 반려견이 사람을 숨지게 하거나 다치게 할 경우 해당 반려견의 주인을 더욱 강력하게 처벌할 수 있는 규정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채린 기자 rini1113@donga.com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7.10.24 21:52:16 입력

다음 이미지는 클릭!

[오늘의 뉴스]희망 전하는 쿠르드족 축구팀 [2017/11/21]
[뉴스브리핑]포항에 온정의 손길 [2017/11/21]
[뉴스브리핑]결혼 70주년 엘리자베스여왕, ‘유머’의 힘 [2017/11/21]
[뉴스브리핑]박성현, LPGA 3관왕…39년 만의 기록 [2017/11/21]
“과정이 중요해요” [2017/11/21]
[오늘의 뉴스]로봇, 공중제비도 성공 [2017/11/20]
[뉴스브리핑]“지진으로 땅 물러졌을 가능성” [2017/11/20]
[뉴스브리핑]8000년 전 ‘개 그림’ 발견 [2017/11/20]
[뉴스브리핑]위안부 피해자 추모관 문 열다 [2017/11/20]
“내 곤충이 제일 예쁘지?” [2017/11/20]
1 2  3  4  5  6  7  8  9  10 
글쓴이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