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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패혈증 위험, 개에게 물렸을 때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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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임성훈

 

최근 한 유명 식당 대표 A 씨가 가수 겸 배우 최시원이 기르던 반려견에게 물려 숨진 일이 알려지며 반려견 관리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가족들과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던 A 씨는 아래층에서 문이 열린 후 달려든 반려견에게 왼쪽 다리를 물리는 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이 반려견은 최시원이 기르던 프렌치불도그 종이었다. 당시 이 반려견은 목줄이나 입마개를 하지 않고 있었다. A 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사고가 난 지 약 일주일 만에 패혈증으로 숨졌다. 패혈증은 미생물에 감염되어 온몸에 심각한 염증반응이 일어나는 병.

 

최시원은 이에 대해 21일 소설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사과문을 올렸다. 사과문에서 최시원은 “유가족분들에게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항상 철저한 관리를 해야 했는데 부주의로 엄청난 일이 일어나 반성하고 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반려동물에게 물렸을 때는 빠르게 소독약으로 응급처치를 한 뒤 병원에 바로 방문해야 한다. 반려동물의 이빨에 있는 세균이 몸에 퍼져 감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작은 상처도 얕보면 안 된다.

 

한편, 반려견 전문가들은 “반려견이 다른 사람을 물지 않도록 집밖에서는 목줄을 꼭 착용시켜야 하며, 입마개를 착용해 물지 않도록 하는 훈련을 시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지현 기자 easy27@donga.com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7.10.22 22:26: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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