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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지구온난화로 아기펭귄 떼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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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리펭귄. 가디언
 
 

올해 초 남극의 한 아델리펭귄 번식지에서 아기 펭귄 수천 마리가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남극에 무리를 지어 사는 아델리펭귄은 눈 둘레가 흰색인 펭귄.

 

영국 일간신문 가디언은 “남극의 동쪽에 있는 프랑스령 ‘아델리 랜드’에서 펭귄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올해 초 이 지역에서 수천 마리의 아기 펭귄 중 2마리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모두 숨진 것을 관찰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펭귄 전문가들에 따르면 펭귄 떼죽음의 이유는 지구온난화 때문. 어미 펭귄은 빙하 주위에 몰려 사는 크릴새우를 잡아 새끼에게 먹이로 준다. 하지만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많이 녹으면서 빙하를 찾기 위해 멀리 떠난 어미 펭귄이 새끼의 식사 때에 맞춰 돌아오기 어렵게 됐고, 영양 상태가 나빠진 새끼들이 숨진 것.

 

지구온난화로 남극에 드물었던 비가 올 여름에 자주 내리면서 비를 맞은 아기 펭귄들이 체온이 급격히 떨어져 숨지기도 했다. 바닷물의 온도가 높을수록 물이 잘 증발해 수증기가 많이 발생하고, 무거워진 수증기가 땅에 내려 비가 된다.

 

▶이채린 기자 rini1113@donga.com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7.10.15 22:15: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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