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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인구 34만’ 아이슬란드 기적의 월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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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소보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는 아이슬란드 축구 대표팀. 레이캬비크=AP뉴시스

북유럽의 작은 섬나라 아이슬란드가 사상 처음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해 화제다.

 

아이슬란드는 9일(현지시간) 아이슬란드에서 열린 유럽 예선 I조 10차전에서 코소보를 1대 0으로 이겼다. 이번 승리로 아이슬란드는 ‘축구 강국’인 크로아티아를 제치고 조 1위로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아이슬란드는 지금껏 월드컵 본선에 올라간 나라 중 인구수가 가장 적다. 아이슬란드 인구수는 서울 도봉구(35만 명)보다 적은 약 34만 명. 이전 최소 기록은 2006년 독일 월드컵 본선에 오른 트리니다드토바고(당시 130만 명)가 갖고 있었다.

 

특히 아이슬란드는 축구를 연습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좋은 기록을 내 기적을 일궜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이슬란드의 땅은 80%가 빙하와 호수, 용암 지대로 이뤄져 있어 축구 같은 야외 스포츠가 발달하기 어렵다. 또 1년 중 8개월 이상이 야외 활동을 하기 힘들 정도로 춥다. 그럼에도 아이슬란드 축구협회는 전국에 실내 인조 잔디 경기장을 지어 축구 유망주를 길렀고, 뛰어난 선수는 해외 리그에 진출시켜 실력을 길렀다.

 

치과의사 출신 감독과 영화감독, 법학도 등 본래 다른 직업을 갖고 있던 선수들이 틈날 때마다 최선을 다해 연습한 끝에 훌륭한 결과를 냈다는 점도 주목 받는다.

 

▶이채린 기자 rini1113@donga.com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7.10.11 22:52: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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